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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넥서스 리뷰 [리뷰] 게임,애니,만화,영화





일단 오프닝부터 압권이다.



각종 매드 무비에 쓰을정도로 좋은 음악으로 알려져 있고 가사 조차도 마음을 쿡쿡 찌른다.


아래 가사는 풀버젼 가사입니다. 


英雄(영웅) - Doa


カッコつけてるつもりで得意になって
캇코츠케테루츠모리데토쿠이니낫테
멋있는 척할 요량으로 득의양양해져

大事な事は全部置き去りにしちゃって
다이지나코토와젠부오키자리니시챳테
소중한것은 전부 잊어버리고서는

自分で自分を苦しめている囚人

지분데지분오쿠루시메테이루슈-진
자신이 자신을 괴롭게하고있는 죄인

そんな僕にサヨナラさ transformation!
손나보쿠니사요나라사 transformation!
그런 나에게 안녕을 transformation!

闇が怖くてどうする
야미가코와쿠테도-스루
어둠이 두려워서 어쩌겠다는 거야

アイツが怖くてどうする
아이츠가코와쿠테도-스루
그녀석이 두려워서 어쩌겠다는 거야

足踏みしてるだけじゃ
아시부미시테루다케쟈
제자리 걸음으로는

進まない
스스마나이
나아가지 않아

男なら誰かのために强くなれ
오토코나라다레카노타메니츠요쿠나레
남자라면 누군가를 위해 강해져

齒を食いしばって思いっきり守り拔け
하오쿠이시밧테오모잇키리마모리누케
이를 악물고서 마음을 다해 지켜봐

轉んでもいいよまた立ち上がればいい
코론데모이이요마타타치아가레바이이
뒹굴어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돼

ただそれだけできれば
타다소레다케데키레바
그저 그것만 할 수 있다면

英雄さ
에이유-사
영웅 인거야

今日もなんだかやる氣が起きないなんて
쿄-모난다카야루키가오키나이난테
오늘도 왠지 의욕이 나질 않는다며

甘えつくしの自分が本當は嫌いで
아마에츠쿠시노지분가혼토-와키라이데
어리광 부리는 자신이 정말로 싫어

とりあえずは外で深呼吸更新
토리아에즈와오모테데신코큐-코-신
어쨌든 밖에서 심호흡 경신

そんじゃ今からしましょうか transformation!
손쟈이마카라시마쇼-카 transformation!
지금 부터해볼까 transformation!

弱氣になってどうする
요와키니낫테도-스루
약해져서 어쩌겠다는 거야

明日の君はどうする
아시타노키미와도-스루
내일의 그대는 어떻게 할 거야

黙って下向いてちゃ
다맛테시타무이테챠
잠자코 아래를 보고 있어선

聞こえない
키코에나이
들리지 않아

男なら誰かのために强くなれ
오토코나라다레카노타메니츠요쿠나레
남자라면 누군가를 위해 강해져

ぶつかり合って背一杯やってみろ
부츠카리앗테세잇빠이얏테미로
부딪혀서 있는 힘껏 해봐

泣いてもいいよまた笑えればいい
나이테모이이요마타와라에레바이이
울어도 괜찮아 다시 웃으면 되니까

ただそれだけできれば
타다소레다케데키레바
그저 그것만 할 수 있다면

英雄さ
에이유-사
영웅 인거야

男なら誰かのために强くなれ
오토코나라다레카노타메니츠요쿠나레
남자라면 누군가를 위해 강해져

女もそうさ見てるだけじゃ始まらない
온나모소-사미테루다케쟈하지마라나이
여자도그래 보고있는 것 만으로는 시작되지 않아

これが正しいって言える勇氣があればいい
코레가타다시잇테이에루유-키가아레바이이
이것이 옳다고 말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돼

ただそれだけできれば
타다소레다케데키레바
그저 그것만 할 수 있다면

英雄さ
에이유-사
영웅 인거야

男なら誰かのために强くなれ
오토코나라다레카노타메니츠요쿠나레
남자라면 누군가를 위해 강해져

齒を食いしばって思いっきり守り拔け
하오쿠이시밧테오모잇키리마모리누케
이를 악물고서 마음을 다해 지켜봐

轉んでもいいよまた立ち上がればいい
코론데모이이요마타타치아가레바이이
뒹굴어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돼

ただそれだけできれば
타다소레다케데키레바
그저 그것만 할 수 있다면

英雄さ
에이유-사
영웅 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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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방영한 울트라 시리즈 중 한 작품. 헤이세이 울트라맨 축에 속하며 5번째 작품.


ULTRA N 프로젝트의 한 작품으로 영화판 ULTRAMAN과 스토리가 이어지는 작품이며 기존의 울트라맨과는 다르게 

스토리가 무거운 축에 속한다. 울트라맨보다 지구방위대가 먼저 괴수를 퇴치하고 울트라맨보다 지구방위대가 더 멋있다는 전설의 작품. 또한 주인공이 울트라맨으로 변신하는 것이 아니고 듀나미스트라고 칭해지는 다른 누군가가 울트라맨으로 변신하며, 주인공은 이 싸움을 지켜보면서 성장해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기존의 울트라맨과는 달리 굉장히 암울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작품 내의 묘사의 수위도 어린이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끔찍한 편으로, 애초에 작중의 괴수인 스페이스 비스트가 파괴행위 대신 사람을 잡아먹는 것을 즐긴다는 점에서 

다른 울트라맨과는 크게 차별화된다.

또한 듀나미스트인 히메야 준, 센쥬 렌 등에게 얽힌 이야기도 처절하게 암울하며, 특히 센쥬 렌의 경우에는 

밝은 분위기의 인물이지만 결코 웃고 있을 수 만은 없는 쓴맛이 나는 것이 특징.


그러나 그와는 별개로 드라마의 완성도는 대단히 높은 편으로, 조기 종영되면서 최후반부의 전개가 급하게 진행되는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훌륭하게 전개된다. 단 조기종영의 영향으로 미처 회수하지 못한 떡밥도 존재하며, 그 점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국내 팬들은 비운의 걸작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주요 등장인물


코몬 카즈키

울트라맨 넥서스의 주인공이자 비밀조직 TLT의 특수부대인 나이트레이더 A멤버


히메야 준

2대 듀나미스트(울트라맨의 힘을 이어받은 자)로서 1부의 울트라맨



센쥬 렌

3대 듀니미스트로서 2부의 울트라맨



와쿠라 에이스케

나이트 레이더 A유닛의 대장으로, 강한 책임감과 냉철한 판단력을 겸비한다.



사이죠 나기

TLT소속 특수부대 나이트레이더의 A부대의 부대장.



이시보리 미츠히코

나이트 레이더 A유닛의 대원으로, 이전에 도쿄 전경에 속해 있었다.



히라키 시오리

나이트 레이더 A 유닛의 대원으로, 코몬의 전투 훈련 강사이기도 했다.



키라사와 유우

TLT-J의 작전 참모.



마츠나가 요이치로

TLT-J의 관리관이지만 원래는 내각 정보 조사실 소속이다.


슈토우 사야

메모리 폴리스의 리더. 비스트를 목격한 사람들의 앞에 나타나 그 기억을 지우고 은폐하는 역할.


미사와 히로유키

메모리 폴리스의 일원으로 슈토의 오른팔.

노노미야 미즈오

2부 부터 등장한 메모리 폴리스의 일원. 
마츠나가의 명령으로 3대 듀나미스트인 센쥬 렌을 감시하게 된다.



사에다 리코

미대생이자 코몬의 애인



미조로기 신야

전 TLT 멤버이자 다크 메피스토와 만나 일체화된다.

TLT로 배치 받아 향하던 중 비스트의 습격을 받게되고



이때 울트라맨이 그를 구해주면서 그들의 인연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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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을 어릴적 보고나서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접하게된 것이 울트라맨 넥서스이다.

울트라맨이라는 시리즈가 어린이층을 노린 작품이라고 생각했던 내 마음을 확실하게 부셔준 작품인것 같다.

일단 주인공이 울트라맨이 아니라는 점이 정말 새로웠다.


주인공은 울트라맨과 인연을 맺으며 성장해가는 역활을 맡고 있다. 대부분 주인공이 울트라맨이라는 강박관념을 확실하게 깨주었다. 오히려 주변인으로서 성장한다는 설정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주 마음에 든다.


그리고 전체적인 작품 분위기는 어둡다. 정말 어둡다.

비스트가 인간을 잡아먹는 장면에서 부터 많은 등장인물들의 죽음, 일말의 작은 희망마저 간단하게 뭉개주는 처절한 현실, 전체적인 분위기 어느하나 밝은 느낌이 거의 들지 않을 정도이다.


각각 1,2부의 울트라맨(듀나미스트)도 각자 마음에 큰 상처를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끝없이 괴로워 하며 몸부림 친다.

울트라맨과의 관계에서도 특이한 점이 많이 비춰진다.

울트라맨이 등장해서 괴수와 싸워주면 무조건 우리편! 하는 것은 지나친 낙관론이다.


실제 이런 일이 있다면 쉽사리 인류의 편이라 믿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반영하듯 특히 1부의 히메야의 경우는 초반에는 TLT의 공격을 받기도 하는 등 꽤 현실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그러면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해 가고 인연을 맺고 서로 협력하는 단계로 서서히 진화해 간다.


이런 어두은 분위기와 다소 잔인한 연출로 인해 시간대와 연령층에 맞지 않아 조기 종영되는 안타까운 작품이지만 드라마적인 요소에서는 정말 훌륭하다.


반전요소들도 많이 존재하고 울트라맨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인간들간의 대립도 많이 보여진다.

하지만 그저 어둡기만한게 아니라 빛은 인연이다 라는 말처럼 희망은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이어져 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 그렇기에 좋은 작품이라 말할 있을것 같다.


전체적인 평가는 정말 재미있었다. 성인들이 본다면 정말 아쉬울것 없이 좋다는 평을 내릴 수 있다.

하지만 울트라맨이 어린이들을 노린 작품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철저하게 실패한 작품일수 있다.


매니아층은 형성 되었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철저하게 외면받은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

그저 어릴적 추억으로 밝기만한 울트라맨을 원한다면 다른 시리즈를 보는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드라마적인 요소와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꼭 볼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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