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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밀리언라이브 밀리핍스 라이브 뷰잉 후기 [잡담] 개인이야기들



생에 처음으로 아이돌마스터 밀리시타 뷰잉에 갔다왔습니다.

상영관이 집이랑 40분거리밖에 안되기도 하고 요즘 밀리시타에 푹 빠져있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1,2 일차로 나뉘고 출연성우들이 다른데 첫날을 선택한 이유는 

시호와 코노미 두 아이돌의 성우가 나오는 날이라 첫날을 선택했습니다.

밀리시타 시호

밀리시타 코노미(무려 24살)


일단 신촌 메가박스 2관 안이 넓어서 그런지 옆사람과의 거리와 좌석간의 간격도 괜찮은 편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4시간 공연중 중간에 따로 휴식시간이 없으니 화장실 가기 편한 양 사이드나 앞쪽 좌석이 괜찮은거 같네요.

하지만 화장실 생각이 별로 안날 정도로 긴박하게 밀어붙이는 라이브라 크게 신경쓰지는 않아도 될거 같네요.

일단 좌석에 않아서 주변을 보니 다들 야광봉을 들고 아이돌 색에 맞춰 응원을 하는 분이 많습니다.

노래가 나오면서서 콜하며 응원하다 토크시간이 나오면 잠시쉬고 콜하는걸 반복하네요.

저는 그냥 앉아서 보았는데 주변 사람들을 보니 체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ㄷㄷ.

4시간 내내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대단하다 하면서 보았습니다.

밀리시타 게임을 하는 분이라면 더욱 좋을수 밖에 없는게 게임에서 나오는 곡들을 대부분 다 불러 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바로 최근이 끝난 이벤트곡까지 바로 불러주시니 감격 ㅠ ㅠ

댄스에 노래까지 하는데 거의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이 보면서도 놀랐네요.

노래가 너무 좋기도 하고 워낙 출현진이 많아서 토크시간이 짧고 

거의 쉴새없이 노래를 부르니 확 몰아치는 느낌에 몰입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리사 성우는 언제나 하이텐션! 개그담당 ㅋㅋ
츠무기와 카오리 성우는 저번 라이브때 너무 긴장을 많이해서 라이브에 실수가 있었다는데
 이번엔 아주 깔끔하게 불러 주셨습니다.

특히나 츠무기의 꽃창포 라이브는 고음까지 깔끔하게 불러주셔서 우와! 하고 봤습니다.
나중에 토크에서도 저번 라이브의 리벤지라 생각하고 도전했는데 성공한거 같다고 이야기 하시기도 하셨고 ㅎㅎ

시호 성우인 아마미야 소라는 역시나 여신 ㅠ ㅠ
진짜 너무 이쁩니다 ㅠ ㅠ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노래도 원체 잘하시는 분이라 정말 깔끔하게 불러주시네요. 신곡인 CAT CROSSING 은 고음이 많은 곡인데 시원하게! 불러주셨습니다.

코노미도 음원이라고 이야기해도 될정도로 차이가 없는 라이브를 보여주셨네요.

나머지 분들도 다들 개성에 맞게 노래를 불러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참석할수 있으면 또 보고싶습니다. 밀리시타가 더 흥해서 애니화까지 빨리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ㅠ ㅠ

간단평가: 쉴새없는 라이브 폭탄! 몰입감! 실제 라이브장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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